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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맛나는 울진건설 최선”
“살맛나는 울진건설 최선”
  • 울진=황용국기자
  • 승인 2005년 02월 02일 22시 08분
  • 지면게재일 2005년 02월 03일 목요일
  • 6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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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동 신임 울진부군수
이재동울진부군수

이재동 신임 울진부군수<사진>는 “2005울진세계친환경농업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와 청정바다와 깨끗한 자연을 관광자원화 하는데 심혈을 기울여 살맛나는 고장 매력있는 울진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피력했다.

이 부군수는 영천이 고향으로 산동고와 영남대경영대학원 최고관리자 과정을 수료하고 1971년에 공직을 시작, 1974년 경북도 자치행정과, 새마을과, 총무과, 도시계획과 등 주요실무를 경험하였으며 서기관으로 재직시에는 경주문화EXPO 총무부장, 교육과장, 관광과장, 문화예술산업과장을 거치면서 훈·포장(새마을훈장노력장·체육포장·대통령표창)등을 수상하는 등 공무원사회에서는 기획력과 추진력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가족은 부인 박명희씨와 사이에 2남을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바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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