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식수 생산·공급 최선 노력”
“식수 생산·공급 최선 노력”
  • 고정일기자
  • 승인 2005년 02월 02일 22시 08분
  • 지면게재일 2005년 02월 03일 목요일
  • 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원희 수자원포항권관리단장
정원희수자원포항권관리단장

신임 정원희 한국수자원공사 포항권관리단장(53·사진)은 “포스코를 비롯한 포항 철강공단의 공업용수와 포항시·경주시 일원의 식수 및 농업용수를 생산, 공급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청주가 고향인 정단장은 충북대학교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토목공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달 28일 취임한 정단장은 대학 졸업 후 지난 78년 수자원공사에 입사해 지난 99년 탐진댐건설단 단장, 2001년 안산건설단 단장, 2003년 사천권관리단 단장 등을 역임했다.

가족으로는 부인 송부헌씨와 사이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사진촬영.

고정일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