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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동안 침묵한 배봉터널
반세기동안 침묵한 배봉터널
  • 경북일보
  • 승인 2002년 04월 08일 00시 00분
  • 지면게재일 2002년 04월 08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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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합의로 동해북부선 복원의 길이 열리게 된 가운데 고성군 현내면 배봉리 한터널안에 버려진 소달구지 하나가 반세기 동안의 침묵을 대변해주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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