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세계최초‘모바일 캠퍼스’구축
세계최초‘모바일 캠퍼스’구축
  • 경북일보
  • 승인 2002년 12월 10일 00시 00분
  • 지면게재일 2002년 12월 10일 화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PDA폰 이용 교내 어디서나 무선통신 가능
영남대는 지난 10월, 전국 최초로 모바일 캠퍼스를 개통했다. 규모도 전국 최대다.
‘모바일 캠퍼스’란 문자 그대로 움직이는 캠퍼스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교내에서 모든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한 정보화 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PDA폰 사용이 사용된다.이는 무선랜 카드와 전화 기능이 함께 설치돼 있어 강의실, 도서관, 교내 어느 곳에서나 인터넷 접속과 전화이용이 가능하다.
학생들은 교내는 물론, 통학하는 전철이나 버스 안에서도 오늘의 스케줄을 확인하고, 밤새 다운 받은 강의자료들을 다시 보고, e-book을 읽거나 전화를 할 수 있다.
영남대는 이런 기능의 PDA폰을 구성원들에게 저렴한 가격(학생 31만5천원)으로 지원하고 교내에서 완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정보화 업계는 물론 전국 대학의 주목을 받고 있다.
교내에서 PDA폰을 사용하는 모바일 캠퍼스는 영남대가 세계적으로도 최초다.
경북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