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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초월 원격 학습‘학사모 쓴다’- 대구사이버대학
시공초월 원격 학습‘학사모 쓴다’- 대구사이버대학
  • 경북일보
  • 승인 2002년 12월 16일 00시 00분
  • 지면게재일 2002년 12월 16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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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대는 미래의 대학모습이다.
지금은 넓은 캠퍼스를 가진 눈에 보이는 대학의 시대이지만 앞으로는 사이버의 장점 때문에 사이버 대학의 수요가 폭증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사이버대는 학교측의 입장에서 보면 넓은 캠퍼스는 물론 강의실과 책걸상 등이 필요없어 설립이 그만큼 쉽다.
학생의 입장에서는 우선 지옥같은 통학전쟁이 사라진다. 하루 2시간 이상씩 잡아먹는 통학시간은 물론 막대한 통학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또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강의를 들을 수 있으므로 강의시간에 지각이나 결강한다는 등의 부담도 없다. 강의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다시 들을 수도 있다.
또 공간의 제약이 없다는 장점이 있다.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지방의 사이버대를 ‘다니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시스템은 오프라인 대학에서는 꿈도 못꾸는 사이버대학만의 강점이다.
게다가 등록금도 일반 대학에 비해 훨씬 적으면서도(한 학기 15학점 기준으로 75만원) 똑같은 학사학위를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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