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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잡습니다
바로 잡습니다
  • 이만식 기자
  • 승인 2016년 07월 17일 19시 45분
  • 지면게재일 2016년 07월 18일 월요일
  • 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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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12일자 7면 ‘조용한 허가 파쇄공장…소음은 주민 몫’제하의 골재를 실은 덤프트럭들이 ‘좌회전이 되지 않은 도로를 마구 다니고 있어’를 ‘좌회전이 되지 않은 도로를 좌회전 허가를 받아 도로를 마구 다니고 있어’로 바로 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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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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