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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대구 수성못 나무위 산타가?…계명대 '겨울' 작품들
[포토] 대구 수성못 나무위 산타가?…계명대 '겨울' 작품들
  • 박영제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09일 21시 54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09일 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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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전 대구 수성못 가로수에 시민들의 눈길을 끄는 독특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계명대학교 미술대학과 Artech College의 9개 학과의 학생들 총 130여 명이 참가해 30그루 나무에 옷과 ‘겨울’을 주제로 스토리를 입힌 작품이다. 오는 20일에 수성못 빛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수성못 가로수에 시민들의 눈길을 끄는 독특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계명대학교 미술대학과 Artech College의 9개 학과의 학생들 총 130여 명이 참가해 30그루 나무에 옷과 ‘겨울’을 주제로 스토리를 입힌 작품이다. 오는 20일에 수성못 빛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9일 오전 대구 수성못 가로수에 시민들의 눈길을 끄는 독특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계명대학교 미술대학과 Artech College의 9개 학과의 학생들 총 130여 명이 참가해 30그루 나무에 옷과 ‘겨울’을 주제로 스토리를 입힌 작품이다. 오는 20일에 수성못 빛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수성못 가로수에 시민들의 눈길을 끄는 독특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계명대학교 미술대학과 Artech College의 9개 학과의 학생들 총 130여 명이 참가해 30그루 나무에 옷과 ‘겨울’을 주제로 스토리를 입힌 작품이다. 오는 20일에 수성못 빛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9일 오전 대구 수성못 가로수에 시민들의 눈길을 끄는 독특한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이 작품들은 계명대학교 미술대학과 Artech College의 9개 학과의 학생들 총 130여 명이 참가해 30그루 나무에 옷과 ‘겨울’을 주제로 스토리를 입힌 작품이다. 오는 20일에 수성못 빛축제 개막식을 시작으로 약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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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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