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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득 농협중앙회 포항시지부장 부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 보탤 것"
김점득 농협중앙회 포항시지부장 부임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 보탤 것"
  • 남현정 기자
  • 승인 2019년 12월 30일 18시 09분
  • 지면게재일 2019년 12월 31일 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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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득 농협 포항시지부장
김점득 농협 포항시지부장

농협중앙회 포항시지부장에 김점득(55) 전 농협은행 해도지점장이 새롭게 부임한다.

김 지부장은 성주 출신으로 성주농업고등학교(현 성주고), 영남대학교 농과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 농협중앙회 성주군지부에 입사했다.

이후 경북본부·울릉군지부·성주군지부를 비롯해 경북도청지점, 경북영업본부 현장지원단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지난해 농협은행 해도지점장을 역임했다.

김점득 시지부장은 “경북 제1의 도시 포항에서 지부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 농업, 농촌의 발전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부인 배임숙 여사와의 사이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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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정 기자 nhj@kyongbuk.com

사회 2부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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