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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나라·지역 위한 기도회 및 신년교례회 성료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나라·지역 위한 기도회 및 신년교례회 성료
  • 김용국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03일 18시 0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03일 금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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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는 3일 오전 포항기쁨의교회 복지관 비전홀에서 ‘2020년 포항지역 기관·단체장 및 교회 지도자 초청 나라와 지역을 위한 기도회 및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는 3일 오전 포항기쁨의교회 복지관 비전홀에서 ‘2020년 포항지역 기관·단체장 및 교회 지도자 초청 나라와 지역을 위한 기도회 및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박진석)는 3일 오전 7시 포항기쁨의교회 복지관 비전홀에서 ‘2020년 포항지역 기관·단체장 및 교회 지도자 초청 나라와 지역을 위한 기도회 및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예배와 신년교례회, 조찬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박명재·김정재 국회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서재원 포항시의회 의장, 장순흥 한동대 총장, 김영문 선린대 총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회장 박진석 목사는 ‘연합의 복이 임하는 2020’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어려운 시대상황 속에서 필요한 것은 사랑이다. 죄인을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사랑"이라며 "교회가 하나님 사랑의 모습으로 연합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손병렬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특별기도에서 왕수일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이석수 장로가 ‘포항시의 발전과 각 기관들을 위해’, 박석진 목사가 ‘영적지도자들과 교회 부흥을 위해’ 간구했다.

신년교례회는 환영사, 내빈소개, 인사 순으로 이어졌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축사에서 "지역 교계의 기도와 관심에 힘입어 지진특별법이 통과될 수 있었다"며 "시민과 함께 지역사회의 통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는 조근식 목사(포항성시화운동본부 대표본부장)의 조찬기도에 이어 조찬으로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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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기자 kyg@kyongbu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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