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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청, 상습 침수피해 주민 이주대책 마련 '주민 간담회' 개최
포항시 남구청, 상습 침수피해 주민 이주대책 마련 '주민 간담회' 개최
  • 류희진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3일 17시 4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4일 월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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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남구청(청장 정기석)은 지난 19일 대송면 장동2리 마을회관에서 태풍 등으로 상습침수 피해를 입는 장동리 장동교 인근 주민에 대한 이주대책 마련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는 △현 거주지 인근 부지 매입을 통한 집단거주지 조성방안 △장동교 인근 하천 폭 확장공사△이주완료 된 자투리땅을 활용한 녹지공간조성 등 침수피해주민의 이주를 통한 개선점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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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진 기자
류희진 기자 hjryu@kyongbuk.com

포항 남구지역, 의료, 환경, 교통, 사회단체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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