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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대중교통 종사자에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용품 전달
포항시, 대중교통 종사자에 코로나19 확산방지 방역용품 전달
  • 곽성일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5일 18시 2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6일 수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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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25일 대중교통 종사자에게 방역용품을 전달했다.

포항시는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25일 대중교통 종사자에게 방역용품을 전달했다.

시는 방역물품 구매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대중교통 업계 의견을 받아들여 시내버스와 전세버스, 택시종사자 및 승객을 위한 마스크 1만3000매와 손 소독제 등을 직접 구입해 26일까지 지역에 등록된 시내버스 회사, 법인택시 16개사 및 개인택시 포항시지부에 전달된다.

포항시는 시내버스 200대를 운행할 때마다 살균소독제로 방역을 하도록 해 코로나19의 추가 확산을 방지할 계획이다.

박상구 대중교통과장은 “운전종사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승객들은 개인위생을 위해 시내버스와 택시 탑승 시에는 반드시 손 소독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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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일 기자 kwak@kyongbuk.com

행정사회부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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