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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 제26대 신임 회장단 선임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 제26대 신임 회장단 선임
  • 이종욱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5일 21시 5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6일 수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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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김헌덕 ㈜에스앤지 사장…부회장, 공윤식 에스엠·김태진 청인·이준택 대명 사장
왼쪽부터 포스코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 제26대 신임 회장단에 회장 김헌덕 ㈜에스앤지 사장, 부회장에 공윤식 ㈜에스엠 사장, 김태진 ㈜청인 사장, 이준택 ㈜대명 사장이 선임 했다.
포스코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는 25일 제26대 신임 회장단을 선임했다.

협력사협회는 25일 당초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회장단을 선출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행사를 취소하는 대신 정기확대이사회가 추천한 임원에 대해 회원사 대표 서면결의로 새로운 회장단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26대 회장에는 ㈜에스앤지 김헌덕 사장이, 부회장에는 ㈜에스엠 공윤식 사장·㈜청인 김태진 사장·㈜대명 이준택 사장, 감사에는 ㈜코렘 최상륜 전무가 선임됐다.

또 영남산업㈜ 박서용 사장·㈜아이랙스 박승민 사장은 부회장에 유임됐다.

26대 회장단 임기는 26일부터 오는 2022년 2월까지 2년간 이다.

이번에 선임된 회장단은 글로벌 포스코의 조업파트너로서 협력사 역할강화와 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을 위한 지역사회에 기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해당 분야의 다양한 경험과 경력을 쌓은 인물 중심으로 구성돼 앞으로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한편 포스코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는 제철소 내 조업지원·운송작업·기계수리·전기수리·전문지원 등 57개 협력작업 회사로 구성돼 있으며, 회원사간 정보교류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통해 제철소 안정조업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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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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