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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항 구룡포 대게 위판가 '뚝'…경매 포기
[포토] 포항 구룡포 대게 위판가 '뚝'…경매 포기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5일 21시 5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5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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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전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대게위판장에서 대게경매가 한창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손님이 줄어들어 대게위판가가 뚝 떨어졌다. 이날 평소 9천원선에서 판매되던 일반대게는 4천원으로, 3만원에 판매되던 박달대게는 1만5천원선에서 위판됐다. 경매를 포기하는 주먹돌리기 중매인도 눈에 띄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5일 오전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대게위판장에서 대게경매가 한창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손님이 줄어들어 대게위판가가 뚝 떨어졌다. 이날 평소 9천원선에서 판매되던 일반대게는 4천원으로, 3만원에 판매되던 박달대게는 1만5천원선에서 위판됐다. 경매를 포기하는 주먹돌리기 중매인도 눈에 띄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5일 오전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대게위판장에서 대게경매가 한창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손님이 줄어들어 대게위판가가 뚝 떨어졌다. 이날 평소 9천원선에서 판매되던 일반대게는 4천원으로, 3만원에 판매되던 박달대게는 1만5천원선에서 위판됐다. 경매를 포기하는 주먹돌리기 중매인도 눈에 띄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5일 오전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대게위판장에서 대게경매가 한창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손님이 줄어들어 대게위판가가 뚝 떨어졌다. 이날 평소 9천원선에서 판매되던 일반대게는 4천원으로, 3만원에 판매되던 박달대게는 1만5천원선에서 위판됐다. 경매를 포기하는 주먹돌리기 중매인도 눈에 띄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5일 오전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대게위판장에서 대게경매가 한창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손님이 줄어들어 대게위판가가 뚝 떨어졌다. 이날 평소 9천원선에서 판매되던 일반대게는 4천원으로, 3만원에 판매되던 박달대게는 1만5천원선에서 위판됐다. 경매를 포기하는 주먹돌리기 중매인도 눈에 띄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5일 오전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대게위판장에서 대게경매가 한창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손님이 줄어들어 대게위판가가 뚝 떨어졌다. 이날 평소 9천원선에서 판매되던 일반대게는 4천원으로, 3만원에 판매되던 박달대게는 1만5천원선에서 위판됐다. 경매를 포기하는 주먹돌리기 중매인도 눈에 띄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5일 오전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대게위판장에서 대게경매가 한창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손님이 줄어들어 대게위판가가 뚝 떨어졌다. 이날 평소 9천원선에서 판매되던 일반대게는 4천원으로, 3만원에 판매되던 박달대게는 1만5천원선에서 위판됐다. 경매를 포기하는 주먹돌리기 중매인도 눈에 띄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5일 오전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대게위판장에서 대게경매가 한창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손님이 줄어들어 대게위판가가 뚝 떨어졌다. 이날 평소 9천원선에서 판매되던 일반대게는 4천원으로, 3만원에 판매되던 박달대게는 1만5천원선에서 위판됐다. 경매를 포기하는 주먹돌리기 중매인도 눈에 띄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5일 오전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대게위판장에서 대게경매가 한창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손님이 줄어들어 대게위판가가 뚝 떨어졌다. 이날 평소 9천원선에서 판매되던 일반대게는 4천원으로, 3만원에 판매되던 박달대게는 1만5천원선에서 위판됐다. 경매를 포기하는 주먹돌리기 중매인도 눈에 띄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5일 오전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대게위판장에서 대게경매가 한창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손님이 줄어들어 대게위판가가 뚝 떨어졌다. 이날 평소 9천원선에서 판매되던 일반대게는 4천원으로, 3만원에 판매되던 박달대게는 1만5천원선에서 위판됐다. 경매를 포기하는 주먹돌리기 중매인도 눈에 띄였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5일 오전 포항시 남구 구룡포수협 대게위판장에서 경매가 한창이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이날 대게 위판가격은 평소 9천원선에 판매되던 일반대게는 4천원으로, 3만원에 판매되던 박달대게는 1만5천원선에서 위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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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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