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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씨 한명덕 소장, 포스코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 표창
인앤씨 한명덕 소장, 포스코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 표창
  • 이종욱 기자
  • 승인 2020년 04월 06일 09시 4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4월 06일 월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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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우수 협력사에 ㈜금원기업 선정
포스코 설비도장 협력사인 (주)인앤씨 한명덕 소장이 포스코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가 선정하는 2020년 1분기 포스코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 표창을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인앤씨 추성호 대표,  한명덕 수상자, 포스코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 김헌덕 회장.
포스코 설비도장 협력사인 (주)인앤씨 한명덕 소장이 포스코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가 선정하는 2020년 1분기 포스코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 표창을 받았다. 사진 왼쪽부터 인앤씨 추성호 대표, 한명덕 수상자, 포스코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 김헌덕 회장.

포스코 협력사인 인앤씨 한명덕 소장과 금원기업이 포스코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가 선정하는 2020년도 1분기 포스코기업시민 경영이념 실천 표창을 받았다.

우수 협력사 직원으로 선정된 한명덕 소장은 포항제철소 설비도장전문 협력사인 ㈜인앤씨 내에서 5번이나 우수사원으로 뽑힌 도장전문가이며, 지난해 작업장에서 다양한 개선과제 제안과 원가절감 성과를 인정받아 포항제철소 QSS활동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 같은 사내 활동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면서도 매달 봉사활동을 위해 시간을 냈다.

지난해에는 우복2리 경로당 입구 미끄럼 방지 도색작업·태풍 미탁 피해복구작업·자매마을 환경정화활동 등 지역 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곳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귀감이 됐다.

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금원기업은 포스코 본사 및 포항제철소 청소전문업체로 지난 2005년부터 자체 봉사단을 구성해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한명덕 소장을 포함한 ㈜인앤씨 직원들이 지난해 10월 태풍 미탁 피해복구작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료사진
한명덕 소장을 포함한 ㈜인앤씨 직원들이 지난해 10월 태풍 미탁 피해복구작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료사진

특히 기업 특성을 앞세원 매월 송도·해도동 등 사회복지시설과 포항장애인종합복지관 등에 대한 청소봉사활동 및 무료급식활동, 명절과 연말마다 불우이웃을 위한 위문품 전달에 앞장 섰다.

또한 국제적 역량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해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다문화 학생 71명에게 6년간 매년 3000만 원의 생활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다.

김진홍 사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포스코 기업시민 경영이념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제철소 협력사협회는 지난해부터 협력사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회사와 직원을 분기마다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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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정치, 경제, 스포츠 데스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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