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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항 대송면서 달달한 아카시아 꿀 수확
[포토] 포항 대송면서 달달한 아카시아 꿀 수확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5월 12일 18시 4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5월 12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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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 장동리 야산에서 윤주현 대표와 직원들이 아카시아 꿀을 채밀하고 있다. 윤대표는 “올해 꿀수확은 냉해 피해로 지난해보다 30% 적게 생산됐다”고 밝혔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 장동리 야산에서 윤주현 대표와 직원들이 아카시아 꿀을 채밀하고 있다. 윤대표는 “올해 꿀수확은 냉해 피해로 지난해보다 30% 적게 생산됐다”고 밝혔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 장동리 야산에서 윤주현 대표와 직원들이 아카시아 꿀을 채밀하고 있다. 윤대표는 “올해 꿀수확은 냉해피해로 지난해보다 30% 적게 생산됐다”고 밝혔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 장동리 야산에서 윤주현대표와 직원들이 아카시아 꿀을 채밀하고 있다. 윤대표는 “올해 꿀수확은 냉해피해로 지난해보다 30% 적게 생산됐다”고 밝혔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 장동리 야산에서 윤주현대표와 직원들이 아카시아 꿀을 채밀하고 있다. 윤대표는 “올해 꿀수확은 냉해피해로 지난해보다 30% 적게 생산됐다”고 밝혔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 장동리 야산에서 윤주현대표와 직원들이 아카시아 꿀을 채밀하고 있다. 윤대표는 “올해 꿀수확은 냉해피해로 지난해보다 30% 적게 생산됐다”고 밝혔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 장동리 야산에서 윤주현대표와 직원들이 아카시아 꿀을 채밀하고 있다. 윤대표는 “올해 꿀수확은 냉해피해로 지난해보다 30% 적게 생산됐다”고 밝혔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 장동리 야산에서 윤주현대표와 직원들이 아카시아 꿀을 채밀하고 있다. 윤대표는 “올해 꿀수확은 냉해피해로 지난해보다 30% 적게 생산됐다”고 밝혔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 장동리 야산에서 윤주현대표와 직원들이 아카시아 꿀을 채밀하고 있다. 윤대표는 “올해 꿀수확은 냉해피해로 지난해보다 30% 적게 생산됐다”고 밝혔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 장동리 야산에서 윤주현대표와 직원들이 아카시아 꿀을 채밀하고 있다. 윤대표는 “올해 꿀수확은 냉해피해로 지난해보다 30% 적게 생산됐다”고 밝혔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12일 포항시 남구 대송면 장동리 야산에서 윤주현 대표와 직원들이 아카시아를 채밀(꿀을 뜸)하고 있다. 윤 대표는 “올해 꿀 수확은 냉해 피해로 지난해보다 30% 적게 생산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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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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