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포토] 포항 해도공원 '활짝 핀 수국'
[포토] 포항 해도공원 '활짝 핀 수국'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6월 03일 19시 3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6월 03일 수요일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일 포항시 남구 해도근린공원에서 근로자들이 활짝 핀 수국을 손질하고 있다. 포항시그린웨이추진단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도공원에 수국을 심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3일 포항시 남구 해도근린공원에서 활짝 핀 수국 손질이 한창이다. 포항시그린웨이추진단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도공원에 수국을 심었다.

3일 포항시 남구 해도근린공원에서 근로자들이 활짝 핀 수국을 손질하고 있다. 포항시그린웨이추진단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도공원에 수국을 심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3일 포항시 남구 해도근린공원에서 근로자들이 활짝 핀 수국을 손질하고 있다. 포항시그린웨이추진단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도공원에 수국을 심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3일 포항시 남구 해도근린공원에서 근로자들이 활짝 핀 수국을 손질하고 있다. 포항시그린웨이추진단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도공원에 수국을 심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3일 포항시 남구 해도근린공원에서 근로자들이 활짝 핀 수국을 손질하고 있다. 포항시그린웨이추진단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도공원에 수국을 심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3일 포항시 남구 해도근린공원에서 근로자들이 활짝 핀 수국을 손질하고 있다. 포항시그린웨이추진단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도공원에 수국을 심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3일 포항시 남구 해도근린공원에서 근로자들이 활짝 핀 수국을 손질하고 있다. 포항시그린웨이추진단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도공원에 수국을 심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3일 포항시 남구 해도근린공원에서 근로자들이 활짝 핀 수국을 손질하고 있다. 포항시그린웨이추진단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도공원에 수국을 심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3일 포항시 남구 해도근린공원에서 근로자들이 활짝 핀 수국을 손질하고 있다. 포항시그린웨이추진단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도공원에 수국을 심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3일 포항시 남구 해도근린공원에서 근로자들이 활짝 핀 수국을 손질하고 있다. 포항시그린웨이추진단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도공원에 수국을 심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3일 포항시 남구 해도근린공원에서 근로자들이 활짝 핀 수국을 손질하고 있다. 포항시그린웨이추진단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도공원에 수국을 심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3일 포항시 남구 해도근린공원에서 근로자들이 활짝 핀 수국을 손질하고 있다. 포항시그린웨이추진단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도공원에 수국을 심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3일 포항시 남구 해도근린공원에서 근로자들이 활짝 핀 수국을 손질하고 있다. 포항시그린웨이추진단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해도공원에 수국을 심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이은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이은성 기자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