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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토마토 반점 위조 바이러스' 포항 농가에 기승
[포토] '토마토 반점 위조 바이러스' 포항 농가에 기승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29일 22시 0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29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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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토마토작목반 정길태반장과 권원태 농부가 토마토반점위조 바이러스에 걸린 작물들을 돌아보고 있다. 정반장은 “토마토농사 20년 넘게 해오지만 이런 상황은 처음이다”며 “상옥에서 토마토 농사를 짓는 40가구 중 20가구가 이 병에 걸려 토마토의 수확량과 품질이 심하게 떨어지고 있다”고 걱정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9일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토마토작목반 정길태반장과 권원태 농부가 토마토반점위조 바이러스에 걸린 작물들을 돌아보고 있다. 정반장은 “토마토농사 20년 넘게 해오지만 이런 상황은 처음이다”며 “상옥에서 토마토 농사를 짓는 40가구 중 20가구가 이 병에 걸려 토마토의 수확량과 품질이 심하게 떨어지고 있다”고 걱정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9일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토마토작목반 정길태반장과 권원태 농부가 토마토반점위조 바이러스에 걸린 작물들을 돌아보고 있다. 정반장은 “토마토농사 20년 넘게 해오지만 이런 상황은 처음이다”며 “상옥에서 토마토 농사를 짓는 40가구 중 20가구가 이 병에 걸려 토마토의 수확량과 품질이 심하게 떨어지고 있다”고 걱정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9일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토마토작목반 정길태반장과 권원태 농부가 토마토반점위조 바이러스에 걸린 작물들을 돌아보고 있다. 정반장은 “토마토농사 20년 넘게 해오지만 이런 상황은 처음이다”며 “상옥에서 토마토 농사를 짓는 40가구 중 20가구가 이 병에 걸려 토마토의 수확량과 품질이 심하게 떨어지고 있다”고 걱정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9일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토마토작목반 정길태반장과 권원태 농부가 토마토반점위조 바이러스에 걸린 작물들을 돌아보고 있다. 정반장은 “토마토농사 20년 넘게 해오지만 이런 상황은 처음이다”며 “상옥에서 토마토 농사를 짓는 40가구 중 20가구가 이 병에 걸려 토마토의 수확량과 품질이 심하게 떨어지고 있다”고 걱정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9일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토마토작목반 정길태반장과 권원태 농부가 토마토반점위조 바이러스에 걸린 작물들을 돌아보고 있다. 정반장은 “토마토농사 20년 넘게 해오지만 이런 상황은 처음이다”며 “상옥에서 토마토 농사를 짓는 40가구 중 20가구가 이 병에 걸려 토마토의 수확량과 품질이 심하게 떨어지고 있다”고 걱정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9일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토마토작목반 정길태반장과 권원태 농부가 토마토반점위조 바이러스에 걸린 작물들을 돌아보고 있다. 정반장은 “토마토농사 20년 넘게 해오지만 이런 상황은 처음이다”며 “상옥에서 토마토 농사를 짓는 40가구 중 20가구가 이 병에 걸려 토마토의 수확량과 품질이 심하게 떨어지고 있다”고 걱정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9일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토마토작목반 정길태반장과 권원태 농부가 토마토반점위조 바이러스에 걸린 작물들을 돌아보고 있다. 정반장은 “토마토농사 20년 넘게 해오지만 이런 상황은 처음이다”며 “상옥에서 토마토 농사를 짓는 40가구 중 20가구가 이 병에 걸려 토마토의 수확량과 품질이 심하게 떨어지고 있다”고 걱정했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29일 포항시 북구 죽장면 상옥리 정길태 토마토작목반 반장과 권원태 농부가 ‘토마토반점위조 바이러스’에 걸린 토마토들 살펴보고 있다. 정 반장은 “토마토농사 20년 넘게 해오지만 이런 상황은 처음이다”며 “상옥에서 토마토 농사를 짓는 40가구 중 20가구가 이 병에 걸려 토마토의 수확량과 품질이 심하게 떨어지고 있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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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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