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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독도항로표지관리소에 독소 사랑 후원금 500만원 전달
DGB대구은행, 독도항로표지관리소에 독소 사랑 후원금 500만원 전달
  • 박무환 기자
  • 승인 2020년 11월 25일 20시 2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1월 26일 목요일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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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본점
DGB대구은행은 25일 독도항로표지관리소에 독도 사랑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독도 등대 근무에 필요한 용품을 마련하는 등 등대 운영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정식 명칭이 독도항로표지관리소인 독도 등대는 지난 1954년 무인 등대로 출발했으나 1998년 12월 유인 등대로 바뀌었다.

현재 대원 6명이 2개 조로 나뉘어 1개월씩 교대로 근무하며 뱃길을 밝히고 있다.

DGB대구은행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독도항로표지관리소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2001년 금융권 최초로 사이버 독도지점(dokdo.dgb.co.kr)을 여는 등 독도와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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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환 기자 pmang@kyongbuk.com

대구취재본부장. 대구시청 등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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