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대구시당, 2022년 지방선거 준비 돌입…TF구성 등 마쳐
정의당 대구시당, 2022년 지방선거 준비 돌입…TF구성 등 마쳐
  • 전재용 기자
  • 승인 2021년 03월 04일 18시 19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3월 05일 금요일
  • 5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의당 대구시당이 테스크포스(TF) 구성과 함께 내년 지방선거를 위한 준비에 나섰다.

시당은 4일 지방선거TF 1차 회의에서 TF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김성년 수성구의원이 지방선거TF 단장을 맡았고, 각 지역 위원장들은 위원으로 TF에 참여한다.

이들은 올해 상반기까지 ‘2022년 지방선거 정의당 대구시당 선거전략 및 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선거 후보자와 참모를 위한 ‘지방선거학교’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당 관계자는 “지방선거학교는 일 년 동안 4차례 진행되고, 오는 13일 ‘지방선거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주제로 제1차 지방선거 학교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전재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전재용 기자
전재용 기자 jjy8820@kyongbuk.com

경찰서, 군부대, 교통, 환경, 노동 및 시민단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