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봄 잊은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의료진
[포토] 봄 잊은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 의료진
  • 박영제 기자
  • 승인 2021년 03월 07일 16시 08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3월 07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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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는 분홍빛 홍매화가 만개했다. 휴일에도 문을 연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는 의료진들이 대기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는 분홍빛 홍매화가 만개했다. 휴일에도 문을 연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는 의료진들이 대기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는 분홍빛 홍매화가 만개했다. 휴일에도 문을 연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는 의료진들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는 분홍빛 홍매화가 만개했다. 휴일에도 문을 연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는 의료진들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는 분홍빛 홍매화가 만개했다. 휴일에도 문을 연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는 의료진들이 대기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는 분홍빛 홍매화가 만개했다. 휴일에도 문을 연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는 의료진들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는 분홍빛 홍매화가 만개했다. 휴일에도 문을 연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는 의료진들이 대기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는 분홍빛 홍매화가 만개했다. 휴일에도 문을 연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는 의료진들이 대기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만개한 홍매화 뒤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접수를 하고 있다. 박영제 기자 yj56@kyongbuk.com

7일 오전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는 분홍빛 홍매화가 만개했다. 휴일에도 문을 연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는 의료진들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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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제 yj56@kyongbuk.com

경북일보 사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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