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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농식품부 '2020년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사업' 최종선정
울릉군, 농식품부 '2020년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사업' 최종선정
  • 박재형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07일 21시 3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08일 수요일
  • 8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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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청
울릉군(군수 김병수)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0년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전국 시군을 대상으로 1차 서면평가, 2차 발표평가를 합산해 최종 선정했고 우리군은 이번에 선정된 신규 20개 시·군에 포함되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총 6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 성과를 올렸다.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사업’은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으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어촌 시·군의 도시민 유치활동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공모사업이다.

이에 앞으로 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 각종 정착이주지원, 지역민과의 화합도모 및 도시민 유치를 위한 각종 농촌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내실 있는 귀농·귀촌 교육 및 다양한 지원사업과 더불어 이번 ‘도시민 농촌유치지원 사업’을 연계해 미래 농업인력 확보와 인구 유입으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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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형 기자 jhp@kyongbuk.com

울릉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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