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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영천시장, 생생한 현장 직접 누비며 시민체감행정 실천
최기문 영천시장, 생생한 현장 직접 누비며 시민체감행정 실천
  • 권오석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16일 21시 3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17일 금요일
  • 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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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불편 해소
최기문 시장이 주민들의 건의한 영서교 밑 징검다리를 점검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이 2020년 새해에도 주민들의 민원사항을 직접 챙기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행정을 앞장서 실천하고 있다.

최 시장은 지난 8일부터 ‘영천 미래비전 공유와 시민 생생소통’을 슬로건으로 주민과의 대화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읍면동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관련공무원과 함께 민원현장을 찾아 문제를 해결하는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 14일 남부동 주민과의 대화에서 주민들은 2통 마을입구 진입도로 확장과 금호강을 가로지르는 영서교 밑 징검다리 높이가 낮아 비가 오면 수위가 높아져 이용할 수 없다는 민원을 제기했다.

이에 최 시장은 다음 날인 15일 이른 아침 남부동 민원현장과 금호강변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점검하는 한편 강변의 징검다리는 20㎝ 정도 높이고 간격을 넓혀 시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바로 조치했다.

이와 같이 최 시장은 읍면동 간담회에서 나온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시민들과 지역 발전에 대한 방안을 모색하며 소통과 더불어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최기문 시장은 “시민을 위한 작지만 반드시 필요한 사업부터 챙기겠다는 시민체감 행정을 올해에도 꼭 지켜나가겠다”며 특히 “주민들의 불편이 빨리 해소될 수 있다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즉시 현장을 찾아 현장에서 답을 찾고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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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 osk@kyongbuk.com

영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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