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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재 예비후보 "구미산단-통합신공항 철도, 여당 힘으로 추진"
김봉재 예비후보 "구미산단-통합신공항 철도, 여당 힘으로 추진"
  • 박용기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23일 15시 1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23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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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구미갑)
김봉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구미갑)

김봉재 국회의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구미갑)는 경북·대구 통합신공항 이전(군위·의성) 후보지 선정에 대해 “김천-구미 산단-통합신공항 연결 철도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경북도가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2021~2030년)에 반영해달라고 건의한 통합 신공항 연결 철도사업 중 김천-구미 산단-통합 신공항을 잇는 전주-영덕선은 침체한 구미국가산업단지가 재도약할 기회”라며 “차기 구미시 지역구 의원은 김천, 구미, 경북도와 협력해 통합 신공항 연결 철도 구미 산단역을 신설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구미는 지금 경제적으로 위기에 빠졌지만, 정치적으로는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양당의 관심을 받는 정치적 요충지가 됐다”며 “놓칠 수 없는 골든타임에 구미시민 여러분들이 힘 있는 여당과 손을 잡는다면 성공적인 통합 신공항 연결 철도 추진 등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아 구미는 공단에 활력을 불어넣고 경제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희망을 품을 수 있을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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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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