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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호국평화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 전투·유아평화체험관 등 무료 개방
칠곡호국평화기념관, '문화가 있는 날' 전투·유아평화체험관 등 무료 개방
  • 박태정 기자
  • 승인 2020년 01월 29일 21시 3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1월 30일 목요일
  • 14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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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 문화향유 기회 증진 기대
칠곡호국평화기념관
칠곡호국평화기념관은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4D입체영상관을 제외한 호국전시관·전투체험관·유아평화체험관 등의 전시 공간을 무료 개방한다.

칠곡군은 지난해부터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호국평화기념관을 ‘문화가 있는 날’ 참여시설로 등록했다.

이를 통해 군은 지역 주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하고, 공공문화시설로서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에 대한 자세한 일정 및 안내는 칠곡호국평화기념관 홈페이지(http://chppm.chilgok.g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문화융성위원회에서 실시하는 사업이다.

박물관·미술관·영화관·도서관·공연장·유적지 등 각종 문화시설에서 매월 마지막 수요일 또는 마지막 수요일이 포함되는 주의 하루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며 현재 전국 2000여 개 문화시설에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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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정 기자
박태정 기자 ahtyn@kyongbuk.com

칠곡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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