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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 도서관통합정보 등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경북도교육청정보센터, 도서관통합정보 등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 김윤섭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16일 21시 4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17일 월요일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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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상황시 4시간 이내 정상 서비스 개시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는 도서관통합정보와 교육행정포털시스템에 대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사업’을 완료하고 재난 대비 상시 복구 체제를 전격 가동했다.정보센터.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관장 손경림)는 도서관통합정보 및 교육행정포털시스템에 대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사업’을 지난 11일 완료하고 재난 대비 상시 복구 체제를 전격 가동했다.

이번 사업은 2018년 KT아현지사 화재사고를 계기로 추진한 사업으로, 시스템에 저장돼 있는 △각종 정책, 연수, 업무자료 △학생 독서, 동아리 활동 자료 △수백만권의 전자도서 및 도서정보가 천재지변, 지진 등의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막대한 데이터 손실로 업무가 마비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이 사업으로 정보센터(경산지역)에서 운영 중인 도서관통합정보와 교육행정포털시스템에 재난 상황이 발생하면 4시간 이내에 연구원(안동지역)의 백업데이터를 활용해 정상 서비스를 가동할 수 있도록 구축했다는 설명이다.

손경림 경상북도교육청정보센터 관장은 “앞으로도 재해복구 대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정기적인 모의 훈련을 진행할 것이며 중요한 자산인 교육행정 자료를 보호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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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청도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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