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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19' 여파…위덕대 학생들 "개강 늦어지네"
[포토] '코로나19' 여파…위덕대 학생들 "개강 늦어지네"
  • 이은성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18일 21시 3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18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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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주시 위덕대학교 본관 입구에 코로나19로 개강이 보름 늦어진다는 알림장이 붙어있다. 위덕대학교는 총학생수의 약 8프로인 377명이 외국인학생들이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 대구에서 코로나 31번 환자가 확정된 18일 경주시 위덕대학교 본관 입구에 코로나19로 개강이 보름 늦어진다는 알림장이 붙어있다. 위덕대학교는 총학생수의 약 8프로인 377명이 외국인학생들이다. 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경북 대구에서 코로나 31번 환자가 확정된 18일 경주시 위덕대학교 본관 입구에 코로나19로 개강이 보름 늦어진다는 알림장이 붙어있다. 위덕대학교는 총학생수의 약 8프로인 377명이 외국인학생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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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성 기자 sky@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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