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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코로나19 네번째 확진자 발생…이동 경로 공개
김천시, 코로나19 네번째 확진자 발생…이동 경로 공개
  • 박용기 기자
  • 승인 2020년 02월 28일 17시 06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2월 28일 금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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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구미 신천지 교회 방문 20대 여성
김천시 4번째 확진자 이동경로. 김천시 홈페이지

김천시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네 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29일 김천시는 평화동에 사는 A 씨(29·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A 씨는 지난 16일 구미 신천지 교회(금오시장)를 방문했으며, 22일부터 발열이 있어 지난 27일 김천시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평화동 365 세탁소, 부곡동 남원당약방, GS25 김천문화점, 신음동 명랑핫도그 등을 방문했다.

한편 확진자가 방문한 장소는 소독 후 코로나바이러스는 사멸하므로 4시간 경과 후 안심하고 이용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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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김천,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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