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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귀농·귀촌 가이드북' 1500부 발간·배부
상주시, '귀농·귀촌 가이드북' 1500부 발간·배부
  • 김범진 기자
  • 승인 2020년 03월 24일 21시 41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3월 25일 수요일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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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는 23일 귀농·귀촌 유치와 안정적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 가이드 북’ 1500부를 발간 배부 했다.상주시 제공.
상주시는 23일 도시민 귀농·귀촌 유치와 안정적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 가이드 북’ 1500부를 발간 배부 했다.

가이드북에는 상주 농업의 우수성과 귀농·귀촌 여건 및 지원시책, 각종 농업 지원시책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 있다.

이번에 발간한 가이드북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상주다움 사회적 협동조합, 전국 귀농운동본부 등 귀농·귀촌 관련 기관에 배부돼 상주시의 귀농·귀촌을 안내한다.

통계청에 따르면 상주시는 귀농·귀촌인이 2018년 1377가구 1728명으로 전국 4위를 차지했고, 2019년 1400여 명이 이주하는 등 명실상부한 귀농·귀촌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했다.

윤해성 농업정책과장은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안내하겠다”며 “상담에서 정착까지 적극적이고 다양한 지원 사업을 통해 농촌 활력 제고와 인구 증가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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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진 기자 kbj@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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