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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전통시장서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캠페인 전개
군위군, 전통시장서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캠페인 전개
  • 이만식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08일 16시 32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09일 목요일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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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은 8일 군위읍 군위전통시장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하자!’를 주제로 한 안전문화 운동을 캠페인을 시행했다.
군위군은 8일 군위전통시장에서 군민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안전하자!’를 주제로 한 안전문화 운동을 시행했다.

이날 캠패인은 안전 신문고 앱을 통해 여름철 안전위험요인을 비롯해 코로나 19 방역수칙 미준수 사례 신고 등 안전한 환경 개선에 군민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군위군 새마을지도자, 안전모니터 봉사단, 안전관리과 직원 등 40여 명이 함께했으며, ‘여름철 위험요소 신고’· ‘안전 신문고 앱 활용 코로나 19 예방 수칙’ 홍보물을 나누어 주고 ‘대한민국, 안전하자!’라는 주제로 생활 속 거리두기 실천을 당부했다.

김영만 군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의 안전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는 안전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고, “안전점검, 안전신고 등 안전 신문고 앱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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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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