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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서관, 초등학교에 4차 산업 융합형 프로그램 지원
구미도서관, 초등학교에 4차 산업 융합형 프로그램 지원
  • 하철민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13일 09시 54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13일 월요일
  • 10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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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서관 홈페이지 캡처.
경상북도교육청 구미도서관(구미권역 학교도서관지원센터)은 고령 다산초등학교, 군위 효령초등학교를 시작으로 5개월간 구미권역(구미, 군위, 고령, 성주, 칠곡) 4개 초등학교에 4차 산업 융합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이 프로그램은 과학, 기술, 공학, 인문예술, 수학을 융합한 기초과학 교육인 STEAM 교육법을 통해 초등학생들의 기초과학 분야 학력 및 창의 융합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한다.

‘잎맥 책갈피 만들기’, ‘산성·염기성 지시약 만들기’ 등 주제별 체험과 실험을 통해 과학, 수학, 인문예술 등의 과목을 쉽고 즐겁게 접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올해는 구미 문성초등학교, 오산초등학교, 군위 효령초등학교, 고령 다산초등학교 4개교를 선정해 진행한다.

배경규 관장은 “4차 산업 시대, 창의 융합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통합적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학교도서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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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부국장, 구미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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