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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문 시장, 영천 출신 역도 3관왕 황희영 축하·격려
최기문 시장, 영천 출신 역도 3관왕 황희영 축하·격려
  • 권오석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02일 14시 2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02일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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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
최기문 영천시장(왼쪽)이 지난달 31일 제31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한 영화초등학교 출신 황희영 선수를 초청해 격려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난달 31일 제31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한 영화초등학교 출신 황희영 역도선수를 초청해 우승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황희영(경북체중·3) 선수는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올해 처음 열린 전국대회 중등부 81㎏급에서 인상(80㎏)과 용상(100㎏), 합계(180㎏)에서 모두 우승해 3관왕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다.

또 지난해에는 제33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 중등부 76㎏급에서 인상 68㎏, 용상 75㎏, 합계 143㎏으로 은메달 3개를 수상한 바 있다.

최기문 시장은 “더욱 열심히 노력해서 국가대표로 뽑혀 장미란 선배처럼 세계적인 선수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며 “영천시와 시민들이 함께 황희영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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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 osk@kyongbuk.com

영천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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