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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 트랙터와 함께 급류 휩쓸린 60대 운전자 구조
상주소방서, 트랙터와 함께 급류 휩쓸린 60대 운전자 구조
  • 김범진 기자
  • 승인 2020년 08월 11일 15시 09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8월 11일 화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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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상주소방서 소방대원이 트랙터와 함께 급류에 휩쓸린 A 씨를 구조하고 있다. 상주소방서 제공
11일 오전 상주소방서 소방대원이 트랙터와 함께 급류에 휩쓸린 A 씨를 구조하고 있다. 상주소방서 제공

상주시 은척면 하천에서 급류에 휩쓸려 전도된 트랙터 운전자 A 씨(61)가 출동한 소방대원에게 구조됐다.

11일 상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3분께 은척면 봉중리 하천 건널목을 트랙터로 건너던 A 씨가 급류에 휩쓸려 트랙터가 전도됐고, 트랙터 위로 급히 대피한 A 씨를 출동한 소방대원이 구조했다고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오후 12시 56분께 상황 종료 시까지 인명피해는 없고 현재 재산피해를 조사 중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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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진 기자 kbj@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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