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백승주 대구지검 영덕지청장 부임 "살기 좋은 고장 만드는데 최선"
백승주 대구지검 영덕지청장 부임 "살기 좋은 고장 만드는데 최선"
  • 최길동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06일 17시 55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07일 월요일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백승주 대구지검 영덕지청장

대구지검 영덕지청 백승주(47·사진) 지청장이 지난 3일 부임해 업무에 들어갔다.

충남 논산 출신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백 지청장은 미국 콜롬비아 로스쿨, 2002년 제 44회 사법시험 합격했다. 사법 연수원(34기)로 2005년 부산지검 동부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대구지검 김천지청, 뉴욕 브룩클린 기관 연수, 서울 서부지검, 대검찰청 검찰 연구관, 사울 중앙지검 부부장을 거쳤다.

백 지청장은 “검찰 업무에 충실하며 범죄 없는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최길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길동 기자
최길동 기자 kdchoi@kyongbuk.com

영덕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