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서비스

문경교육지원청, 추석명절 맞이 초·중학교에 희망의 떡 배달
문경교육지원청, 추석명절 맞이 초·중학교에 희망의 떡 배달
  • 황진호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1일 17시 1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2일 화요일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정진표)은 추석 명절에 앞서 21·22일 농어촌 소재의 초·중학교에 희망의 떡을 배달 중이다.

2020 농어촌 소규모 학교 특색 프로그램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코로나19와 태풍 등으로 인해 다양한 교육활동과 체험학습에 제약이 많고, 심리적으로도 힘든 시기이므로 소규모 학교의 학생들과 교직원에게 위로와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실시하는 행사다.

21일 마성중학교(전교생 16명, 교직원 16명)를 시작으로 지역 내 20개교(초 14개교, 중 6개교)에 희망의 떡을 배달중이다.

이날 떡을 받은 마성중학교 학생 및 교직원들은 “떡배달 아이디어가 너무 좋고, 여러모로 지쳐있는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한 교육지원청에 감사하며 아울러 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마음을 받게 돼 기쁘고 힘이 난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황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황진호 기자
황진호 기자 hjh@kyongbuk.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