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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행복나눔평생교육원, 지역사회 평생교육사 업무역량·현장실습 강화 협약
대구한의대-행복나눔평생교육원, 지역사회 평생교육사 업무역량·현장실습 강화 협약
  • 김윤섭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1일 17시 3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2일 화요일
  • 1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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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과 ㈜행복나눔평생교육원은 평생교육사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 권시연 ㈜행복나눔평생교육원 대표, 김문섭 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 학장).대구한의대.
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학장 김문섭)과 ㈜행복나눔평생교육원(대표 권시연)은 최근 평생교육사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 평생교육진흥을 위한 공동협력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사업 운영을 위한 공동협력 △평생교육연구 및 현장학습 지원을 위한 공동협력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한 공동 노력, 기타 상호간의 협력 사항 등에 대한 제반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행복나눔평생교육원은 강사 양성 전문기관으로서 청소년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스피치리더십, 창의전래놀이, 웃음코칭지도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등 30개 분야의 자격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김문섭 미래라이프융합대학장은 “평생교육사의 업무역량 강화 및 현장실습 강화를 위해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언급하면서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평생교육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 미래라이프융합대학에서는 만 30세 이상 성인학습자 및 재직자로 구성된 평생교육융합학부(평생교육복지전공, 평생교육경영전공), 산림비즈니스학과, 메디푸드HMR산업학과를 운영하고 있다.

미래라이프융합대학은 주말수업(토), 온라인 수업, 기초학력 진단에 따른 개인 맞춤형 학습지원 등 성인학습자들이 입학부터 졸업까지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역에서 지원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 30세 이상의 성인, 특성화고졸재직자를 대상으로 수능성적 없이 내신과 면접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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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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