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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애 경산시의원, 정의당 경북도당 위원장 당선
엄정애 경산시의원, 정의당 경북도당 위원장 당선
  • 김윤섭 기자
  • 승인 2020년 09월 28일 19시 53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9월 29일 화요일
  •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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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애 경산시의원(정의당 경북도당 위원장)
엄정애 경산시의원(정의당 경북도당 위원장)

엄정애 경산시의원(3선)이 제6기 정의당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당선됐다. 엄 의원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제6기 전국 동시 당직선거에서 경북도당 위원장에 단독 출마해 당선됐다. 임기는 2년이다.

엄 신임 위원장은 “부족한 저에게 경북도당 위원장이란 중책을 맡겨주신 당원동지여러분들과 마음으로 응원해 주신 지지자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 제6기 정의당 경북도당은 지역 현안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 도민의 삶이 나아지도록 하고 지지정당으로서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동아대를 졸업한 후 현재 경북대 특수대학원에서 도시정책을 전공 중인 엄 위원장은 정의당 경산시위원장, 경산시 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도담도담 작은도서관 운영위원장, 제6·7·8대 경산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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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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