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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전주대 창업지원단, 지역 예비창업자 양성 업무협약 체결
대구대-전주대 창업지원단, 지역 예비창업자 양성 업무협약 체결
  • 김윤섭 기자
  • 승인 2020년 10월 20일 19시 08분
  • 지면게재일 2020년 10월 21일 수요일
  • 17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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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대 창업지원단과 전주대 창업지원단은 영호남 지역(예비)창업자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왼쪽 이재현 대구대 창업지원단장, 오른쪽 전기흥 전주대 창업지원단장).대구대.
대구대 창업지원단이 지난 19일 경산캠퍼스 창업보육센터 1호관 코워킹스페이스에서 전주대 창업지원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호남 지역사회의 유망한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를 양성하고, 지역산업의 성장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대학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 등 창업지원사업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우수 창업 아이디어의 사업화와 투자유치 연계, 해외진출 지원, 인적·물적 정보 교류 활동을 상호 지원하기로 했다.

대구대 창업지원단과 전주대 창업지원단은 영호남 지역(예비)창업자 양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대구대와 전주대 창업지원단 관계자들).대구대.
이재현 대구대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지원사업 전반에 대해 폭넓은 협력을 약속하면서 코로나19 상황을 도약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원격지 비대면 창업교육프로그램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대 창업지원단은 2년 연속(2019~2020)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창업패키지사업(예비, 초기, 도약) 3관왕에 오르는 등 창업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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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섭 기자 yskim@kyongbuk.com

경산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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