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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중·경상중, 결승 격돌
성광중·경상중, 결승 격돌
  • 최만수기자
  • 승인 2001년 09월 20일 00시 00분
  • 지면게재일 2001년 09월 20일 목요일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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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광중과 경상중이 제7회 남제기중학야구대회 결승에 진출, 우승기를 다투게 됐다.
전날 대구중을 14-5, 6회 콜드게임승을 거둔 성광중은 대구시민운동장야구장에서 벌어진 준결승에서 1회초 최재윤의 적시 3루타로 대거 4득점, 기선을 제압한 뒤 1,3회 3점씩을 따라붙은 경복중의 끈질긴 추격을 따돌리며 8-7로 승리했다.
경상중도 준결승에서 안타 35개를 주고받는 난타전 끝에 경운중을 14-1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결승전은 20일 오전 11시 대구시민운동장야구장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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