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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침탈당한 ‘우보공항’ 반드시 되찾자"…긴급 간담회
군위군 "침탈당한 ‘우보공항’ 반드시 되찾자"…긴급 간담회
  • 이만식 기자
  • 승인 2020년 07월 05일 11시 07분
  • 지면게재일 2020년 07월 05일 일요일
  •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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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결론 깊은 유감"
군위군은 4일 오전 11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간단체와의 간담회를 열고, 대구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결론(우보 탈락, 군위소보·의성비안 유보)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침탈당한 ‘우보공항’반드시 되찾자고 결의했다. 군위군
“침탈당한 ‘우보공항’ 반드시 되찾자.”

군위군은 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위군의회와 민간단체와의 연속 간담회를 열고,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결론(우보 탈락, 군위소보·의성비안 유보)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침탈당한 ‘우보공항’ 반드시 되찾자고 결의했다.

김영만 군수와 사회단체 등은 “국방부에서 법 절차와 지자체 합의에 따라 정당하게 신청된 군위 우보 단독후보지를 부적합 결정을 한 것은 대한민국의 법을 부정하고 민주주의 가치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특히, 지금의 상황이 여기에 이른 것에 대해 언론에서는 선정절차와 기준을 명확하게 하지 않아 갈등 요인을 제공한 국방부 책임을 거론하고, 또 다른 언론은 우보 탈락이 경북도의 요구이며, 공동후보지 유예는 대구시가 요청한 것으로 보도공작으로 보여 질 수 있음을 우려한다고 규탄했다.

또, 군위군을 설득하기 위해 국방부, 대구시, 경북도가 내놓은 민항, 영외관사 등이 포함된 중재(안)은 전문가의 설계와 용역을 통해 결정되는 것임이 이번 선정위원회를 통해 또다시 확인됐다.

군위군민들에게 줄 수도 없는 것을 준다고 해 혼란에 빠뜨리는 의도가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법 절차에 의해 명백하게 탈락한 ‘공동후보지’에 대해 유예한 것은 매우 개탄스러운 일이라고 했다.

우리 군은 여러 차례 군위 소보지역은 유치 신청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김영만군위군수는 4일 오전 10시 군위군의회사무실에서 심 칠 의장을비롯한 의원들과의 간담회을 열고, 대구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결론에 깊은 유감을 표명하고, 침탈당한 ‘우보공항’반드시 되찾자고 결의 및 앞으로의 대책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군위군의회
또 지난 5월 22일에는 국방부에 ‘소보지역 유치신청 불가’라는 분명한 입장을 공식 문서로 전달했음을 밝힌다.

새로운 공항은 침체한 대구·경북의 경제를 견인할 수 있는 곳에 건설돼야 한다.

이전부지만 공동으로 해서 동반성장 되는 것은 아니다.

대구시와의 거리, 잠재적 이용객 수(단독 353만 명/50km, 공동 169만 명/50km), 안개일수(단독 5일, 공동 58.8일)등 입지를 고려한 성공하는 공항일 때 대구 경북이 상생할 수 있는 것이다.

의성과 군위가 함께해 쪽박을 찰 것인지, 적지에 공항을 건설해 대구·경북이 함께 번영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지금의 사태를 군위군 탓으로 돌리고 있으나, 낙동강 전선을 지켰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 것처럼, 군위군이 공항을 지켰기에 지금 공항이전을 이야기할 수 있다.

대구공항 통합이전사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김영만 군수는 “앞으로 군위군은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가능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우리 군민들의 억울함을 풀고, 군민의 뜻을 관철하고자 한다”면서 “군위군수와 500여 공직자는 이 결과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우보공항’을 반드시 되찾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6일 오후 2시에는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영만 군위군수의 ‘대군민담화문 발표와 기자회견’이 예고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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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식 기자 mslee@kyongbu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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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보비안 이전지 확정 2020-07-05 22:05:00
군위 우보 투기꾼 집단들이 우보탈락으로 치명적 손해를 입게 되자
우보에 공항 넣어주고 의성군이 인센티브 다 가지라며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는데 우보와 맞닿은 금성면은 개발제한지역이라 개발이 불가능하고
소음피해는 피해대로 막심하게 입고 지가상승도 기대하기 어렵고 지원금 또한
전혀 없으니 군위군만 독식하지 우보공항 망나니짓은 의성군에는 백해무익하기에
군위군의 주장은 받아들여질 여지가 없는 헛소리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우보는 후보지에서 국방부의 탈락 판정을 받아 효력이 이미 상실된
부도수표인데 이걸 들고 와서 의성과 공항 딜을 하자고 하다니 우보탈락 패닉
충격에서 못 헤어난 것 같습니다.

소보비안 이전지 확정 2020-07-05 22:04:23
부도수표인 우보 들고 와서 의성한테 인센티브 다 줄테니 맞바꾸자 하네.
우보 부동산투기의 대실패로 오도 가도 못 하게 쪽박 처지가 다 돼버리니까
그 아까운 인센티브 의성 다 주고라도 우보에 공항넣어 부동산투기 성공시키려 발악하네.
속 보이는 짓 왜 하려 하는 걸까? 사람들이 다 아는 뻔한 짓, 성공할 거라 보냐?

소보비안 이전지 확정 2020-07-05 22:03:48
김영만과 하수인 우보골통 투기꾼들이 우보탈락으로 된서리를 맞았다.
완전 멘붕 상태에 쪽박 찰 위기에 놓이자 군위군민 핑계대며 우보에
공항와야 한다며 의성과 공항 딜이나, 대국민호소문 같은 되잖은 짓거리로 발악한다.
일반 군위군민들이야 공항이 소보에 오든 우보에 오든 무슨 상관이야?
대국민호소문? 너희 말에 귀 기울일 국민들이 한 명이라도 있는 줄 아냐?
사방에서 온갖 손가락질 받는 주제에 아직도 너희 잘못이 뭔지 모르냐?
너희들은 이미 사람이 아니여.
악질 골통 투기꾼들은 이번 기회에 진짜 참교육을 당해야 해.
우보에는 공무원연수원과 전원주택단지가 들어가니 그렇게 알고.
악질 부동산투기꾼들은 우보에서 단단히 쪽박을 차 봐야 정신을 차리지.
그래야 정의에 부합하는 것이기도 하고.

소보비안 이전지 확정 2020-07-05 22:03:16
우보악질 투기꾼들이 우보탈락으로 쪽박 찰 처지가 되자 멘붕이 되어
우보에 의성과 공항 빅딜을 하자는 둥, 빗장을 걸어 잠그고,
회의까지 불참하고, 국방부를 상대로 소송도 불사하느니 뭐네,
그 꼴에 대국민호소문까지 온갖 웃기는 짓 하네.
대국민호소문이 뭔 짓거리야? 되잖은 것들이 국민들은 왜 찾아?
너희 말에 귀 기울일 국민들이 어디 있어?
너네들이 국방부에 소송 제기하면 의성군은 가만히 있을 줄 알아?
온갖 비난의 손가락질 받는 너희들인데 아직도 잘못이 뭔지 몰라?
너희들은 정말 사람이 아니야.
세상 사람들이 다 네놈들 욕해.
우보 대박 기대하고 몰빵했다가 끝에 쪽박 차려니 기가 차지?
우보 악질 투기꾼들은 이참에 진짜 참교육을 당해 봐야 정신차리지.

소보비안 이전지 확정 2020-07-05 22:02:42
통합신공항 '군위 설득'이 관건?
상처받은 군위 민심 먼저 달래야?
이 말이 신문에서 할 소리인가?
김영만이는 설득할 필요가 전연 없다. 알아서 한다.
살아도 같이 살고 죽어도 같이 죽는 공동운명체인데
제 발로 걸어 나와서 신청하든지 말든지 내버려 둬라.
그리고 군위민심이 무슨 상처를 어떻게 입었다는 말인가?
우보악질 투기꾼들만 우보탈락으로 손해를 입지,
투기와 관련없는 일반 군위군민들은 아무 상처 없다.
요즘 군위군민들의 민심 또한 김영만과는 정반대다.
군위군민들은 우보는 탈락이 이미 확정돼버렸으니
소보에라도 공항을 유치해야 한다는 견해가 주류다.
주민투표로써 소보유치 여부를 군위군민들한테 물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