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현 새마을지도자 경상북도 협의회 회장 당선
조성현 새마을지도자 경상북도 협의회 회장 당선
  • 하철민 기자
  • 승인 2021년 01월 26일 16시 42분
  • 지면게재일 2021년 01월 27일 수요일
  • 17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조성현 새마을 지도자 경상북도 협의회 회장.

새마을지도자 경상북도 협의회 회장에 전 칠곡군새마을 지도자협의회 조성현(58)씨가 당선됐다.

경북새마을회는 지난 25일 서면총회와 선거를 통해 조성현 씨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조성현 신임 회장은 “새마을 운동 종주도 경상북도 23개 시군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불타는 열정과 ‘하면 된다, 할 수 있다’는 신념으로 23개 시·군 새마을 가족들과 같이 하겠다”며 “후계지도자 양성을 위한 영-맨 사업 등 신규 사업을 적극 공모 발굴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이어 “새마을 세계화 재단과 연계된 사업과는 별개로 지역 사회 봉사 경험과 새마을 지도자로서의 많은 노하우를 전파를 할 수 있도록 협의회만의 현지 맞춤 세계화 사업 예산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하철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하철민 기자
하철민 기자 hachm@kyongbuk.com

부국장, 구미 담당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