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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마지막 표심잡기 박차
상주, 마지막 표심잡기 박차
  • 김성대기자
  • 승인 2012년 04월 08일 22시 35분
  • 지면게재일 2012년 04월 09일 월요일
  • 2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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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상주 김종태 후보는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회장 김준봉)와 상주시연합회(회장 김선홍), 여성농업인상주시연합회(회장 최영분) 등의 지지선언에 힘입어 한껏 고무돼 있다.

특히 지난주말 풍물거리앞에서 탤런트 이정길씨와 김혜옥씨, 이계진 전 국회의원(전 KBS 아나운서) 등이 지원유세를 펼치며 마지막 표심잡기에 박차를 가했다.

민주통합당 김영태 후보는 72시간 무박 절박유세를 선언, 7~10일까지 로타리에서 절박유세에 돌입한 가운데 손학규 상임고문이 세번째 상주를 방문, 김후보 지원유세를 펼쳤다.

특히 김후보는 기무사 민간인 사찰과 관련, 피해자들이라고 주장하는 최모씨와 황모씨 등과 함께유세를 펼치며 "당시 사령관이었던 새누리당 김 후보는 그 책임을 지고 후보직을 사퇴하라"고 압박하고 있다.

이밖에 국민행복당 김종성 후보와 무소속 정 송 후보도 '대안은 자신들 뿐'이라며 연일 고군분투하고 있다.

특히 정 후보는 성윤환 전 국회의원(새누리당)의 사퇴에 따른 많은 지지자 및 부동층이 자신을 지지하고 있다며 마지막 표심잡기에 사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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