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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은 스틸야드서 시원한 맥주와 함께

오늘 ‘직장인데이 2탄’ 이벤트···연일·대송면 주민 입장권 할인

이종욱 기자 ljw714@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8월01일 20시37분  
포항스틸러스가 2일 오후 7시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리는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24라운드 광주전을 ‘신한카드와 함께하는 2017 직장인데이 2탄’으로 정하고 팬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다.

이 날 매표소에서 본인의 직장 명함을 제시하면 2천원의 입장권 할인 혜택을 주며, 스틸야드에 입장하면서 명함을 제출하면 하프타임 추첨을 통해 구단 제휴 음식점과 카페 이용권 등 푸짐한 경품을 준다.

북문광장에서는 직장인들의 시원한 경기관람을 위해 축구맥주 볼비어 500잔을 선착순 제공하며, 신한카드는 구단 마스코트인 쇠돌이가 그려진 왕부채와 청아라 생수 1천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또한 이번 홈경기는 올 시즌 3번째 ‘포항시민의 날’로 진행된다.

이번 경기는 연일읍·대송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당 주소지가 기재된 신분증을 제시하면 성인 5천원·청소년 3천원·어린이 1천원에 입장권을 구입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은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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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욱 기자

    • 이종욱 기자
  • 경제부장 겸 스포츠 데스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