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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의회 내달 1일까지 임시회…추경·조례안 등 처리 예정

원용길 기자 wyg@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8월27일 19시41분  
의성군의회 임시회
의성군의회(의장 최유철)는 제214회 의성군의회 임시회를 8월 25일부터 내달 1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 및 조례안 등 의성군수가 제출한 부의안건을 심사하고, 9월 1일 본회의에서 최종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8월 20일 의성군으로부터 제출받은 추경예산(안)은 6천70억 원으로 기정예산 대비 520억 원이 증가했으며, 보통교부세와 보조재원은 역대 최대 규모이다. 추경안은 새 정부 중점 추진사항인 일자리 창출사업을 비롯해 신규 시책사업 및 사전절차 관련 비용, 국도비 보조사업 변경 내역 등이 반영됐다.

최유철 의장은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추경 예산안 심의 때 그동안 현장 의정 경험과 주민 의견 수렴을 바탕으로 예산이 적재적소에 합리적이고 효율적으로 편성되었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군민생활과 밀접한 각종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검토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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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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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의성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