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고령군 지역 대규모행사 앞두고 현장점검 나서

"콫 페스티벌·군민체육대회 성공개최 이상무"···곽용환 고령군수, 행사장 일원 현장간부회의

권오항 기자 koh@kyongbuk.com 등록일 2017년09월19일 18시00분  
지난 18일 오후 곽용환 군수(오른쪽 두번째)가 대가야읍 모듬내 통문 앞에서 군 실과단소, 읍·면장 등과 함께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고령군이 코스모스를 소재로 한 ‘콫 페스티벌(꽃+코스모스)’과 ‘제57회 군민체육대회’를 앞두고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곽용환 고령군수는 강종환 기획실장을 비롯한 실과단소장 등과 함께 지난 18일 오후 4시부터 대가야읍 모듬내길 코스모스단지와 생활체육공원 일원을 점검했다.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열리는 2017콫 페스티벌은 회천 모듬내길 주변에 조성된 코스모스 단지에서 셀프웨딩촬영 세트, 야간 헬륨풍선 LED 등 다양한 포토 존과 함께 군내 업체 주도로 열리는 플리마켓 존, 푸드 존 그리고 락 밴드, 퓨전가야금 공연과 불꽃놀이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준비돼있어 지역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을 모을 전망이다.

또 23일 열리는 제57회 군민체육대회는 군민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기존의 종합시상제도를 폐지하고 종목별 시상만 유지키로 했다.

곽용환 군수는 “군 최대 행사인 만큼 경찰서와 소방서 등 유관기관 협조를 통해 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한 고령의 이미지를 높이고 군민의 진정한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경북일보 & kyongbuk.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오항 기자

    • 권오항 기자
  • 고령, 성주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