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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발전플랜트 사업 협약 체결

한국전력기술-PLNE, 인적·기술교류

박용기 기자 ygpark@kyongbuk.com 등록일 2017년11월05일 21시04분  
한전기술은 인도네시아 PLNE사와 인도네시아 발전플랜트 사업수행을 위한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한전기술 김재원 에너지신사업본부장(왼쪽)과 인도네시아 PLNE사 헤르나디 부론 사장, 한전기술 제공))
한국전력기술(이하 한전기술)이 인도네시아 PLNE 社와 인도네시아 발전플랜트 사업수행을 위한 상호협력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회사는 인적·기술 교류, 인도네시아 발전플랜트 사업 상호협력 및 발전플랜트 정보교류 등을 서로 협력한다.

PLNE 社는 인도네시아 전력청의 자회사로 플랜트 설계, 기술평가 등을 수행하고 있다.

한전기술은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술 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네트워크를 확보한 PLNE 社와 긴밀한 협력을 기대했다.

지난 2일 PLNE 社 헤르나디 부론 사장의 한국 방문 중 협약이 진행됐으며, 한전기술에서는 김재원 에너지신사업본부장이 협약식에 참석했다.

앞서 한전기술은 인도네시아 찌레본(Cirebon) 600MW 석탄화력발전소 사업주 기술자문, 빈탄 석탄화력발전소 사업성 검토를 위한 기술자문 등을 수행한 바 있다.

또한 2017년 2월부터 현지 진출 국내 기업 및 현지업체와 협력체계 구축 등 동남아 지역 진출을 위한 거점 확보를 위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지사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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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기 기자

    • 박용기 기자
  • 김천,구미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