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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일·김은수 의원, 실과소별 개선 방안 주문

예천군의회 임시회 군정 질문

이상만 기자 smlee@kyongbuk.com 등록일 2017년11월08일 18시41분  
▲ 황병일 의원
8일 제215회 예천군의회 임시회에서 황병일 의원은 기획실·총무과·문화관광과·환경관리과·농정과·건설교통과·문화체육 사업소 등에 군정 질문했다.

먼저 기획실에 황 의원은 보조사업의 유형과 현황 등을 묻고 새로운 보조사업의 필요성과 예산 증액에 한계에 대해 개선 방안을 주문했다.

이어 총무과에는 실효성 있는 국내·외 자매결연 도시와의 사업 추진으로 향후 기대효과를 주문하고 특히 활 연맹 국가 간 자매결연과 우호 관계를 증진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환경관리과는 무선인식기반 음식쓰레기 종량제의 사업의 추진내용과 주민반응 향후 확대 계획, 생활자원센터 운영 현황과 효과, 순환매립장 사용 기간, 폐기물 처리업체 현황과 실적,폐기물로 군민불편 사항과 민원처리 현황을 질문하고 주민들의 불편함이 없게 민원과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길 주문했다.

농정 과에는 농사소득증대에 큰 몫을 해온 시장개척단이 담당 계가 사라지고 직원 1명이 모든 업무로 보고 있어 어려움이 있다고 지적하고 최근 3년(2014년~2016년) 농특산물 판매 추이와 홍보 판매방식의 장단점, 대도시에 설치한 홍보판매장의 현황과 운영상황을 질문했다.

또 온라인 대형마트 (홈 플러스 이마트)로 시장 개척단과 전통시장 직거래 장터의 판매가 줄어들고 있어 이에 대해 새로운 방안과 판로개척을 주문했다.

건설 교통과에 대해서는 버스·택시·희망 택시에 지원 현황과 교통수단 평가와 그 결과를 묻고 수요의 안정적 유지를 위해 교통정책 전반에 대해 합리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문화체육사업소는 최근 3년간(2014년~2016년) 양궁대회와 육상대회 개최와 전지훈련실 적, 규모나 인원확대를 위한향후 계획,올해말 준공 예정인 경북육상실내훈련장과 내년에 완공예정인 실내게이트볼장 활용계획을 질문하고 전년 대비 대회개최와 전진훈련 인원이 비슷한 상황으로 스포츠 마케팅 전략을 한층 더 높이고 명성에 걸 맞는 좋은 시설을 갖춘 만큼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은수 의원
이어 김은수 의원은 기획실에 2012년 2016년 엑스포와 3회에 걸친 활 축제 행사장 조성비에 대해 질문하고 막대한 행사장 소모 낭비 예산을 지적하고 연차적으로 축제에 대비해 영구적인 시설물 설치로 소모 예산을 줄이고 양궁장을 활 축제행사장으로 곤충 엑스포는 효자 면의 곤충 생태원으로 행사를 옮겨 행사를 개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총무과에는 5·6급 승진자의 직렬별 경력을 비교할 때 소수 직렬이 경력 면에서 부족한 경우가 있는지 소수 직렬의 사기진작을 위한 방안에 대해 질문하고 직렬과 차별 없이 승진기회가 주어지길 기대한다며 사기 진작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이어진 문화관광 과에는 백두대간의 관광 인프라 구축실태와 중장기적 관광시책 방향을 질문하고 지역의 소중한 자원을 연계한 관광지를 조성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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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만 기자

    • 이상만 기자
  • 경북도청, 안동, 예천 담당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