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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 해부학 실습 해외연수 통해 실력 ‘쑥쑥’

26일까지 중국서 프로그램 운영

권진한 기자 jinhan@kyongbuk.com 등록일 2017년12월18일 17시13분  
경북전문대학교 보건의료 관련 학과는 5일 오후 6시 보건과학2관 1층 기초의학실에서 학우를 대표한 재학생 총 35명은‘2017년 제7기 중국 해부학실습’ 발대식을 가졌다.
경북전문대학교 보건의료 관련 학과는 제7기 해부학 실습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가져 보건의료분야 재학생들의 만족도와 관심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18일 학교측에 따르면 이번 해부학실습 프로그램은 지난해에 이어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보건의료 관련 학과 재학생들의 전공기초 학습능력을 향상 및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15일 오후 6시 보건과학2관 1층 기초의학실에서 학우를 대표한 재학생 총 35명은‘2017년 제7기 중국 해부학실습’ 발대식을 가졌다.

이어 18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중국 광저우, 순덕직업기술대학에서 해부학실습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다.

참여 학과로는 물리치료과(19명), 간호학과(10명), 작업치료과(4명), 치위생과(2명) 재학생 총 35명이다.

특히 경북전문대학교는 지난 2011년부터 이어온 특화된 프로그램인 중국 해부학실습 프로그램은 보건의료관련 학과 학생들의 전공기초능력 향상과 더불어 보건의료분야의 인재양성과 특화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키로 했다.

권성용(물리치료과 1학년·남) 학우는 “보건의료 전문가가 되기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기회를 만들어준 대학 측에 감사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미래 물리치료사로서의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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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진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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