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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제 "지역특화 살리는 군수가 되겠다"

달성군수 출마 선언

이기동 기자 leekd@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2월13일 20시36분  
▲ 조성제 대구시의원
조성제 대구시의원은 13일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 “산업과 기업, 교육과 복지가 중심이 되는 달성 부흥시대를 만들어 달성의 미래 100년을 위한 ‘경제도시 달성’을 만들겠다”며 달성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조 의원은 “달성군의 발전방향과 가치는 기업도시에 있으며 달성군의 행정 방향의 1순위도 기업 유치와 교육·복지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면서 “기업인으로서 성공적 변신을 한 경험과 공공의 가치를 바탕으로 대구의 경제적 중추가 될 수 있도록 지역특화를 살리는 군수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전문경영인의 지식과 사회적 경험이 강점임을 적극 부각했다.

그는 또, “지난 4년의 의정활동은 현장중시와 소통으로 행복하고 보람된 의정활동이었다”며 “지방자치의 진정한 의미는 ‘자생력과 경쟁력’이며 달성군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한 3가지 조건으로 ‘정책 제시와 실천력, 군민화합과 소통, 군수의 품성과 자질”을 강조했다

조 의원은 비전제시와 정책 방향으로 기업도시 완성을 위한 인프라 조성, 출산과 보육 교육 안정화를 위한 제도 및 환경 마련, 일자리와 복지 증진으로 위한 생산적 군정으로 확대 전환, 교통 불편해소 등 정주환경 개선과 안전도시 건설, 지속과 성장 가능성이 있는 농업육성과 지원을 강조했다.

또, “지역의 가치는 지역의 경쟁력과 일맥상통한다”며 “달성의 가치를 올리고 달성의 이름을 드높이겠다”고 약속했다,

조성제 시의원은 2018 제6회 우수의정 대상, 2017 대한민국 베스트 인물대상 ‘우수의정활동부문 대상’. 2017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 최우수상’. 2014 대한민국 문화경영대상 ‘우수의정행정 대상’ 수상 등으로 탁월한 의정활동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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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동 기자

    • 이기동 기자
  • 서울 정치경제부장. 청와대, 국회 등을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