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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사무소·출입국 관리소 유치 추진"

이경원 안동상의 회장 재선임

오종명 기자 ojm2171@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3월14일 20시44분  
▲ 이경원 안동상공회의소 회장
안동상공회의소 이경원(자원산업 대표) 회장이 제23대 안동상의 회장에 재선임됐다.

안동상공회의소는 14일 임시의원총회를 열고 의원 73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경원 회장을 23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회장 지난 3년간 22대 회장으로 역임하면서 경북IP창업존 유치와 중소벤처기업부 경북북부사무소 유치 등 굵직한 성과를 냈다.

이 회장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다시 한 번 상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만큼 지역경제 발전과 상공인들의 위상을 높이는 데 헌신하겠다”며 “앞으로 숙원사업인 상의회관 이전과 한국은행 사무소 유치, 외국인 출입국 관리사무소 유치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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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종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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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동 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