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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수 한국당 의성군수 후보 "새로운 발전·행복한 의성 만들겠다"

신재생에너지 등 차질없이 수행···미래형 먹거리 산업 육성 주력

원용길 기자 wyg@kyongbuk.com 등록일 2018년05월03일 21시53분  
▲ 김주수 한국당 의성군수 후보
“지난 민선 6기 동안 의성군민의 성원으로 지역의 새로운 발전을 위한 초석을 놓았고, 이제 그 결실을 보도록 하겠다”

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의성군수 후보로 확정된 김주수 의성군수는 이번 선거에서 임하면 각오를 밝히면서 의성 발전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번 선거에 나선 동기는.

-의성군이 인구감소로 인한 지방소멸 1위에 처한 어려운 여건 속에도 불구하고 지난 민선 6기 동안 군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새로운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져놓았고, 그 결과 많은 결실을 볼 수 있었다. 이제 의성군은 지금까지 일궈놓은 발전기반을 바탕으로 신재생 에너지산업과 일반 산업단지 조성 등 미래 성장의 기반이 될 주력 사업들을 차질 없이 수행할 중요한 시기를 맞았다. 이번 경선에서 반드시 승리하여 의성군의 큰 발전을 이루는 데 공헌하고 싶다. 지역의 발전과 군민이 살기 좋은 의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지역발전 공약과 비전은.

-△의성의 미래, 신성장 산업 기반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지역 인구 감소 대책 마련 △도시재생과 생활복지환경 조성 △스마트 농산업 육성과 농가소득 증대 △의성형 복지모델 구축과 건강 100세를 위한 보건의료정책 확립 △살기 좋은 관광·문화·생활체육 환경 조성 등 7가지 핵심 정책을 추진해 지역의 새로운 발전을 통한 활력이 넘치는 행복한 의성을 만들어 가겠다.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은.

의성은 현재보다 더 중요한 미래를 위한 신성장 산업 발굴과 의성군민의 미래형 먹거리 산업을 육성하겠다.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세포배양허브센터 구축 등 의성의 미래를 책임질 신성장 산업 기반을 확고히 다져 군민의 더 나은 삶을 보장할 것이다.

대구공항의 통합 이전을 성공적으로 유치하여 의성군의 접근성과 그로 인한 부가수익을 높이고 반려동물 문화센터 건립으로 보다 더 많은 사람이 의성을 방문하고 머물 수 있도록 하여 의성의 미래가 더 행복한 지역발전을 이루도록 하겠다.

△나만의 차별화된 장점과 특징 등이 있다면.

-나는 행정고시(18회)를 시작으로 농림부, 국무총리 행정조정실, 청와대 비서관과 농림부 차관 등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해왔다. 특히, 민선 6기 의성군수로 당선되어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지난 4년간 의성군수로서 군정을 이끄는 데 발전적인 많은 들을 해낼 수 있었다. 30년 동안의 국정경험과 군정 경험으로 쌓아 온 중앙부처와 도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인맥과 지난 4년간의 군정운영 경험을 적극 활용해 의성의 발전을 위한 10대 분야별 100대 과제와 같은 확실한 비전과 계획을 갖고 있다.

△이 외에 하고 싶은 말.

-군수는 군민에게 단순히 봉사만 하는 자리가 아니다. 중앙정부의 정책 방향을 올바르게 분석하고 국가투자공모사업을 유치하는 등 군과 군민을 위해 미래를 내다보며 일할 수 있는 경력과 능력을 갖춰야 한다. 나는 그동안 6만 군민이 보내준 높은 지지와 성원을 바탕으로 지난 4년간 주도면밀하게 다져온 군의 성장 가능성과 발전기반을 적확하게 현실로 연결해 의성군의 더 높은 도약과 발전을 이루어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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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길 기자

    • 원용길 기자
  • 청송·의성 담당